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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영흥도 낚싯배 전복, 초동 대응 늦었다? 어둡고 천둥·번개에 비” 해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04 13:02
2017년 12월 4일 13시 02분
입력
2017-12-04 12:01
2017년 12월 4일 12시 0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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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DB
인천해양경찰서장은 4일 인천 옹진군 영흥도 낚싯배 전복 사고와 관련, 초동 대응이 늦었다는 일부 지적에 대해 “해역은 일출 전으로 어둡고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는 상태였다”며 최선을 다했다고 해명했다.
황준현 인천해양경찰서장은 이날 영흥도 낚싯배 전복 사고 3차 브리핑에서 “사고 당시 출동시각과 관련해 일부 논란이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황 서장은 최초 신고(3일 오전 6시 9분)부터 해경 구조보트의 사고 현장 도착(오전 6시 42분)까지 총 33분이 걸린 이유에 대해 “출동 지시를 받고 6시 13분경 구조보트 계류 장소에 도착했으나, 주변 배를 이동 조치하고 6시 26분경 출항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해역은 일출 전으로 어둡고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는 상태였고 파출소 구조보트는 레이더가 없어 가다, 서다를 반복하면서 평균 7.5kn(13.89km/h)로 이동, 6시 42분경 현장에 도착했다”고 덧붙였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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