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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송지효, 바디라인 살린 ‘파격 시스루’…“광수가 봤으면 뭐라고 했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02 11:00
2017년 12월 2일 11시 00분
입력
2017-12-02 10:58
2017년 12월 2일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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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J
E&M 제공
배우 송지효가 ‘2017 MAMA in Hong Kong’에서 선보인 파격 드레스 자태가 연일 화제다.
송지효는 1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7 MAMA in Hong Kong’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송지효는 절개선으로 어깨와 가슴, 복부, 허벅다리 일부가 아슬아슬하게 드러난 파격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흠 잡을 곳 없는 미모와 볼륨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의 털털한 모습과 상반되는 송지효의 섹시미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쏟아냈다.
누리꾼들은 “와 런닝맨에서 송지효 보다가 와 누구심(asd2****)”, “어우~ 옷 제대로, 인물 제대로. 헐~ 절로 감탄 나네요(scal****)”, “옷이 외모를 못 따라간다(enjo****)”, “송지효는 역시 배우 송지효ㅋㅋ 본업 할 때가 젤 이쁜듯(vuv1****)”, “광수가 봤으면 뭐라했을까 궁금 ㅋㅋㅋㅋㅋㅋㅋ(hjki****)”, “ 이번 마마에서는 송지효가 월등했음(kiro****)”,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의상인데 예쁘다(hee6****)”, “송지효 완승. 오늘 넘나 이뻤다(nann****)”, “송지효 미모 실화냐;;;;; 오졌다 ㄹㅇ(158c****)”라고 찬사를 보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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