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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엄마’ 쿨 유리, 1일 셋째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01 15:33
2017년 12월 1일 15시 33분
입력
2017-12-01 15:31
2017년 12월 1일 15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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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인스타그램
쿨 출신 유리(42·본명 차현옥)가 1일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스타뉴스는 유리 소속사 관계자 말을 빌려 이날 오후 유리가 모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다.
현재 유리의 남편이 병원에서 곁을 지키며 행복한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앞서 유리는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득남 임박 소식을 전했다. 유리는 이날 "아임 레뒤. 고고씽. 순산"이라는 글과 함께 병원 사진을 올렸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2월 재미 골프선수 겸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8월 첫 딸을 낳았으며 지난해 3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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