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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한은정·이경규, 티격태격 ‘앙숙 케미’…한은정 “부숴버리고 싶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01 08:57
2017년 12월 1일 08시 57분
입력
2017-12-01 08:21
2017년 12월 1일 08시 21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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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배우 한은정과 개그맨 이경규가 ‘앙숙 케미’를 뽐냈다.
지난 11월30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제주도 낚시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도시어부 멤버들과 한은정은 각자 낚은 생선을 가지고 저녁 식사를 만들었다. 식사 준비 과정에서 이경규는 한은정에게 설탕을 달라고 했지만, 한은정은 이를 듣지 못했다.
한은정이 설탕을 주지 않자 이경규는 종이를 자르면서 “설탕을 안 주니까 이거라도 넣어야지”라고 투덜거렸다.
음식이 완성된 뒤 이경규는 자신이 만든 음식을 다 먹지 않고 남긴 한은정에게 “입이 짧아? 내 음식에 대해서 네가 감히”라며 버럭 화를 냈다.
또 한은정은 “꿈이 무엇이냐”는 이경규의 질문에 “부시리를 잡아 이경규 선배님을 부숴버리고 싶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한은정은 이경규에게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한은정은 낚시를 할 때 멀미를 호소했다. 그런 한은정에게 마이크로닷은 담요를 덮어 주려고 했었지만 이경규가 이를 말렸었고, 한은정은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한은정은 “멀미 할 때에는 몸 차갑게 해야 한다고 담요 덮어주지 말라고 하지 않았느냐. 다 들었다”고 말했고, 이경규는 눈에 띠게 당황해 웃음을 더했다.
그러나 한은정은 “사실은 멀미했을 때, 누워있을 때 이경규 선배님이 ‘우리 예쁜 은정이 어떡하나’라고 얘기하시더라. 내가 눈은 못 떴는데 (들었다)”며 “그런게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팍팍 찌르다가 한번 싸악 감아주니까”라고 밝혀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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