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동아포토]구구단 세정, 시선 사로잡는 비주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1-15 15:17
2017년 11월 15일 15시 17분
입력
2017-11-15 15:15
2017년 11월 15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음
이전
크게보기
그룹 구구단의 세정(오른쪽)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욱관에서 열린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17 Asia Artist Awards)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배우 김희선, 이승기, 박신혜, 이준기, 임윤아, 수지, 박서준, 박해진, 박민영, 류준열, 김태리, 성훈, 남궁민, 서강준, 공승연, 민효린, 2PM 준호, 최태준, 정채연, 지수, 안효섭, 서은수, 강태오, 신현수, 이태임, 채범희가 참석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2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3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4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5
비둘기 뇌에 칩 심어 ‘드론화’…러 과학자들 기술 개발
6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 40%가 “돈바스 주고 끝내자”
7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8
[속보]조현 “美, 한국 통상공약 이행 관련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9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10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6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9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10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2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3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4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5
비둘기 뇌에 칩 심어 ‘드론화’…러 과학자들 기술 개발
6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 40%가 “돈바스 주고 끝내자”
7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8
[속보]조현 “美, 한국 통상공약 이행 관련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9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10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6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9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10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YS 사진 내리고 전두환 사진 거는 논의 없었다”
반도체 훈풍에 작년 경상수지 1230억달러 ‘최대’…12월도 ‘최고’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다음
이전
닫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