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행소녀’ 아유미 “HOT 콘서트 갔다가 캐스팅 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03 11:47
2017년 10월 3일 11시 47분
입력
2017-10-03 11:33
2017년 10월 3일 1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비행소녀’ 아유미
그룹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가 캐스팅 된 일화를 털어놨다.
아유미는 지난 2일 MBN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 “H.O.T의 왕팬이었다. 그것 때문에 연예인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H.O.T 콘서트를 중학교 2학년 때 보러 갔다가 갔다 오는 길에 캐스팅 됐다”며 “실제로 보고 싶어서 연예계에 들어가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아유미는 슈가로 활동했을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멤버들과 같이 살았었다. 멤버들도 외롭지 않나. 15살, 16살짜리 얘들이 모인 거니까. 엄마 아빠가 다 보고 싶지 않았나”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늘 슈가 얘들끼리 만나면 ‘우리는 친구 이상 가족 미만의 사이’라고 얘기한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3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9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10
운동하면 살 쏙쏙 빠진다? 생각만큼 효과적이지 않은 이유[바디플랜]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8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3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9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10
운동하면 살 쏙쏙 빠진다? 생각만큼 효과적이지 않은 이유[바디플랜]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8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밀양 성폭행’ 가해자 정보 유튜브 올린 50대, 항소심도 실형
작년 4분기 수출 ‘최대’ 찍었지만…상위 10개 기업이 43% 차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