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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더 뉴 XC60’ 출시 동급 최초 반자율주행 자동차
스포츠동아
입력
2017-09-27 05:45
2017년 9월 27일 0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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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는 26일 8년 만에 풀체인지된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볼보 XC60’을 출시했다. 볼보자동차 이윤모 대표이사(왼쪽)와 볼보 최초의 한국인 디자이너로 XC60을 디자인한 이정현씨가 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볼보자동차
한국인 이정현 씨 메인 디자이너로 참여
중형 SUV의 인기는 여전히 뜨겁고 그만큼 경쟁은 치열하다. 볼보가 26일 풀체인지된 2세대 XC60을 출시하며 이 시장에 또 한번의 파란을 예고하고 있다. 1세대 모델도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받은 베스트셀링 모델이었지만 2세대의 매력은 그 이상이다.
실내외 디자인에서 기존 수입차에서는 볼 수 없었던 유니크한 감성을 가지고 있다. 외관 디자인은 볼보 자동차 최초의 한국인 디자이너 이정현 씨가 메인 디자이너로 참여했는데 역대 가장 역동적인 디자인이라 평가받고 있다.
실내는 더 특별하다. 실제로 차를 타는 사람을 위한 따듯한 감성을 지닌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차체는 이전 모델보다 커져 전장은 45mm, 전폭은 10mm 늘어났다. 전고는 55mm 낮아졌고, 휠베이스는 90mm 길어져 더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볼보자동차 최초로 조향 지원(Steering Support)을 통한 ‘충돌 회피 지원 기능’ 세 가지가 추가됐다. 이 기능은 도로 이탈 완화 기능, 반대 차선 접근 차량 충돌 회피 기능, 조향 지원 적용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볼보자동차는 충돌 회피 지원 기능과 긴급 제동 시스템에 조향 지원이 추가된 새로운 세대의 시티 세이프티 기술을 더 뉴 XC60의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안정성을 높였다.
더 뉴 XC60은 디젤 엔진인 D4와 가솔린 엔진인 T6 두 가지 엔진으로 출시되며,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6090∼7540만원(모두 VAT포함)이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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