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병원서 가수 그만두는 것 진지하게 권유받아…” 호야 발언 재조명,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30 20:53
2017년 8월 30일 20시 53분
입력
2017-08-30 20:51
2017년 8월 30일 2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닷컴DB
호야(이호원·26)가 그룹 인피니트를 탈퇴하면서 그가 가수의 꿈과 관련해 언급했던 발언도 눈길을 모은다.
호야는 지난해 3월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히야’ 언론시사회에서 가수의 꿈이 좌절될 뻔한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극중 가수를 꿈꾸는 열정 충만한 고등학생 동생 진호 역을 맡은 호야는 “연기를 하면서 예전 생각이 많이 났다. 진호 캐릭터와 공통점이 많았다. 진호라는 역할이 걸림돌이 많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진호는 형이 살인 용의자이고 귀에 상처가 있어서 한쪽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며 ” 나 역시도 실제로 어렸을 때 기관지가 굉장히 안 좋았어서 응급실에 많이 실려갔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호야는 “그래서 아버지가 일부러 운동을 시키셨다. 병원에서는 가수하기 힘든 목이라고 했었다. 진지하게 그만두는 걸 권유받을 정도였다”며 “다행히 이겨내고 가수가 된 것 같다”고 말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30일 호야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아 인피니트를 6인 체제로 정비한다고 밝혔다.
이날 호야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자필 편지를 통해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앞으로 겸손한 자세로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2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3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4
‘대통령 헬기’는 못 가도 치킨은 갔다…연평부대원들 “우와와와!!!”
5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18만 전자’에 이재용 밈 떴다
6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정부, 지급체계 손본다
7
큰딸은 60세, 막내는 6개월…91세 아빠의 비결은?
8
“100년 뒤에 원금 갚을게요” [횡설수설/김창덕]
9
[사설]“난 넘어지면 더 강해져”… 올림픽 빛내는 겁 없는 10대들
10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비판 자제하던 조희대 “재판소원 등 국민에 엄청난 피해”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2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3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4
‘대통령 헬기’는 못 가도 치킨은 갔다…연평부대원들 “우와와와!!!”
5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18만 전자’에 이재용 밈 떴다
6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정부, 지급체계 손본다
7
큰딸은 60세, 막내는 6개월…91세 아빠의 비결은?
8
“100년 뒤에 원금 갚을게요” [횡설수설/김창덕]
9
[사설]“난 넘어지면 더 강해져”… 올림픽 빛내는 겁 없는 10대들
10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비판 자제하던 조희대 “재판소원 등 국민에 엄청난 피해”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정청래 ‘초딩’ 발언에 “그 어디에도 협치 의사 없었다 생각”
[단독]“여중생인 줄 몰랐다” 눈물 흘린 성매수범, 결국 법정구속
트럼프 “온실가스 ‘위해성 판단’ 종료”…화석연료 규제 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