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추미애 “靑 오찬, 곰탕 한 그릇…분위기 묵직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26 13:44
2017년 8월 26일 13시 44분
입력
2017-08-26 13:41
2017년 8월 26일 13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 가운데, 추미애 대표가 "이 시각 청와대, 분위기가 묵직하다"고 밝혔다.
추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금 이 시각 청와대에서 곰탕 한 그릇 한 후 국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라 분위기가 묵직하다"고 말했다.
이어 "가을, 국회의 가을이 온다. 문재인 정부 공약이 입법과 예산으로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문재인 대통령님도 경청 중이다"라며 현재 청와대 상황을 전했다.
한편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의원 120명 전원을 청와대로 초대해 오찬을 대접했다. 이날 회동은 문재인 정부 취임 100일을 자축하고 향후 정기국회에서 당청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5
탈세? 절세? ‘1인 기획사’ 차리는 스타들…“세율 두 배 차이”
6
“네가 뛰어다녔지” 위층 4살 아이에게 고함지른 20대, 무죄
7
‘친명 vs 친노·친문’ 민주당 분열 시작됐다…계파 싸움 본격화[정치TMI]
8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9
李 “너는 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팔라고 강요한 적 없어”
10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3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4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9
檢, ‘李 변호사비 대납의혹’ 4년만에 불기소…사건 종결
10
[속보]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5
탈세? 절세? ‘1인 기획사’ 차리는 스타들…“세율 두 배 차이”
6
“네가 뛰어다녔지” 위층 4살 아이에게 고함지른 20대, 무죄
7
‘친명 vs 친노·친문’ 민주당 분열 시작됐다…계파 싸움 본격화[정치TMI]
8
연이어 ‘텃밭’ 빼앗긴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시 조기 레임덕 직면
9
李 “너는 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팔라고 강요한 적 없어”
10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3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4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9
檢, ‘李 변호사비 대납의혹’ 4년만에 불기소…사건 종결
10
[속보]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에 “野, 탄핵 찬성파 솎아내는 공포정치”
‘학폭의혹 하차’ 지수 전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8억 배상 판결
李대통령, ‘위례신도시→윗 어르신’ 변조…“황당한 증거조작 사례중 하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