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태환,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전체 8위…‘극적 결승 진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25 09:01
2017년 7월 25일 09시 01분
입력
2017-07-25 08:58
2017년 7월 25일 08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박태환(28·인천시청)이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 올랐다.
박태환은 25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다뉴브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 1조에서 1분46초28을 기록, 4위에 올랐다. 박태환은 전체 16명 가운데 8위에 올라 상위 8명이 나서는 결승행 막차를 탔다.
1분46초28은 지난 5월 초 아레나 프로 스윔 시리즈에서 기록한 박태환의 올 시즌 개인 최고기록(1분46초71)보다는 빠르다. 박태환의 자유형 200m 개인 최고기록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기록한 1분44초85다.
2011년 중국 상하이 대회 이후 6년 만에 롱코스(50m) 세계선수권대회에 나선 박태환은 자유형 200m에서 메달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박태환은 전날 주종목인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4초38을 기록, 4위에 머물러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박태환은 지난 2007년 호주 멜버른 대회와 2011년 중국 상하이 대회에서는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7년에는 자유형 200m에서도 동메달을 땄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는 자유형 400m 금메달, 자유형 200m 은메달을 수확했다. 2012 런던올림픽에서는 자유형 400m와 2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3
“독자기술로 엔진 개발하는 한국, ‘공동개발’이 더 효율적일수도”
4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5
“달걀, 냉장고 문에 두지 마세요”…뾰족한 부분을 아래로 둬야 [알쓸톡]
6
최준희 “저 시집갑니다…한사람 아내로 따뜻한 삶 살것”
7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8
천무, K2, K9 유럽 휩쓰는 K무기…현지 생산거점도 속속 마련
9
‘덴마크 수모’ 안 당한다…스웨덴, 유로화 도입 검토 나선 이유
10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2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3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4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5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6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7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8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9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10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정희 정신으로 도약 이끌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3
“독자기술로 엔진 개발하는 한국, ‘공동개발’이 더 효율적일수도”
4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5
“달걀, 냉장고 문에 두지 마세요”…뾰족한 부분을 아래로 둬야 [알쓸톡]
6
최준희 “저 시집갑니다…한사람 아내로 따뜻한 삶 살것”
7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8
천무, K2, K9 유럽 휩쓰는 K무기…현지 생산거점도 속속 마련
9
‘덴마크 수모’ 안 당한다…스웨덴, 유로화 도입 검토 나선 이유
10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2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3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4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5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6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7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8
尹부부, 추석 이어 ‘옥중 명절’… 설 당일 떡국 먹는다
9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10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정희 정신으로 도약 이끌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생화 밀어내는 ‘장난감 꽃다발’…“안 시들어” vs “농가 위기”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통합시장? 도지사?” 선거 목전 통합 급물살에 혼란스러운 설 민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