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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 여사친’ 정준영, 고은아와 한 침대에서 자지 않은 이유 “나중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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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5 15:58
2017년 7월 15일 15시 58분
입력
2017-07-15 15:55
2017년 7월 15일 1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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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남사친 여사친‘
가수 정준영이 절친인 배우 고은아와 한 침대를 쓰지 않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남사친 여사친\'에서는 절친인 고은아와 정준영이 태국 가오락으로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카오락의 리조트 방에 도착한 고은아는 신혼 분위기로 꾸며진 방에 깜짝 놀라며 "여자들이 원하는 분위기여서 설렜다"고 말했다.
10년지기인 정준영과 고은아는 한개인 침대에서 어떻게 잘지 고민하다 결국 침대 위에 선을 긋고 자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묘한 분위기가 생성됐고, 정준영은 룸서비스를 시키자고 말했다. 두 사람은 술과 안주를 시킨 후 과거 사진을 보며 수다를 떨었다.
잠자리에 들 시간, 정준영은 침대를 고은아에게 양보하고 소파에서 잠을 청했다.
정준영은 침대에서 자지 않은 이유에 대해 "나중에 은아의 남자친구가 보면 너무 싫어할 것 같았다. 미래의 내 사람도 이걸 보면 아무리 친구지만 불편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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