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의당 “안철수 사과, 시기와 방법 모두 어긋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2 17:16
2017년 7월 12일 17시 16분
입력
2017-07-12 17:13
2017년 7월 12일 17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의당
정의당은 안철수 전 상임공동대표가 12일 \'문준용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 기자회견을 한 것에 대해 "시기와 방법에 있어서 모두 어긋났다고 할 수밖에 없다"라고 밝혔다.
추혜선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안 전 대표가) 모든 상황의 윤곽이 드러나고 최측근이 구속되고 난 후에야 슬며시 사과를 하고 나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달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이 먼저 나서서 고개 숙여 사과할 때 그 자리에 있어야 했던 것은 안철수 전 대표 본인이었다"고 강조했다.
추 대변인은 "더구나 책임을 말하면서도 구체적으로 어떤 잘못에 대해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 밝히지 않은 점은 안 전 대표의 진정성에 의구심을 가지게 한다"며 "이렇게 빈약한 책임의식으로 국민 앞에 나섰다는 점이 안타까울 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태가 벌어지고 난 후 안 전 대표가 보여주는 모습은 실망의 연속이다"라며 "공당의 대선 후보였고 대선 과정에서 생긴 문제라면 응당 그에 걸맞는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명확하고 진정성 있는 결단의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2
공익봉사 전념하라고 ‘年 7500’ 줬는데…서울시의원 42%가 겸직 소득
3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4
최서원 딸 정유라, ‘재판 불출석’으로 구속 수감
5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6
나가달라는 직원 폭행…‘트랜스포머 주인공’ 라보프 체포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9
이영애가 김장 조끼를?…“전통시장 나들이”
10
李-張 연휴 내내 부동산 설전…“저는 1주택” vs “50억 로또”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6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7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2
공익봉사 전념하라고 ‘年 7500’ 줬는데…서울시의원 42%가 겸직 소득
3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4
최서원 딸 정유라, ‘재판 불출석’으로 구속 수감
5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6
나가달라는 직원 폭행…‘트랜스포머 주인공’ 라보프 체포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9
이영애가 김장 조끼를?…“전통시장 나들이”
10
李-張 연휴 내내 부동산 설전…“저는 1주택” vs “50억 로또”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6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7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반도체 ‘램마겟돈’ 시대?…엔비디아-메타 공급 계약에 HBM 수혜 전망
워런 버핏이 은퇴 전 마지막으로 사들인 주식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