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군 입대 지창욱 “공백기 동안 크게 뒤쳐질 것이라 생각 안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2 11:26
2017년 7월 12일 11시 26분
입력
2017-07-12 11:18
2017년 7월 12일 11시 18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지창욱이 오는 8월 14일 강원도 철원 소재 신병교육대에 입소한다.
소속사 글로리어스는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입대 소식을 전하며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뒤 자대 배치되어 주어진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출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까지 맡은 역할을 잘 마치고 대한민국 남자라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자 한다"며 "제대 후 한층 더 깊어지고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창욱은 그동안 공식석상이나 방송, 인터뷰 등에서 지속적으로 "남자라면 군대는 당연히 가야 하는 것이다. 군입대에 대한 부담이 없다. 입대로 생기는 공백기 동안 크게 뒤쳐질 것이라는 생각도 안 든다"고 말했다.
지창욱은 오는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콘서트 \'A Film by Ji Chang Wook History Concert - Jiscovery\'를 열고 팬들과 입대 전 마지막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2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3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4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5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6
‘나는 솔로’ 남녀 동시 선택 파장…“진짜 이건 아냐” 3MC 분노
7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피해자들 만나 6억여원 수거…50대 보이스피싱 현금전달책 실형
10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6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7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10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2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3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4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5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6
‘나는 솔로’ 남녀 동시 선택 파장…“진짜 이건 아냐” 3MC 분노
7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피해자들 만나 6억여원 수거…50대 보이스피싱 현금전달책 실형
10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6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7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10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대 자연계 등록 포기 23%, 5년새 최대…“대부분 의대 합격”
“눈 작아진 게 노화 탓?”…‘전신 통증’ 부르는 갱년기 OOOO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