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 및 2017년 상반기 신입사원 등 50여 명 참여해
- 어린이들을 위한 가구를 직접 만들어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전달
모두투어가 지난 5월 27일 서울시 중랑구에 위치한 신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린이 가구 만들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가구 만들기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활동으로, 소외계층 아동들의 학습 및 가정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고자,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실시했다.
모두투어 임직원 및 가족 그리고 2017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등 약 50명이 참석했으며, 오전 9시부터 4시간 정도에 걸쳐 어린이 학습 및 생활 가구를 만드는 재능기부가 이뤄졌다. 이날 제작된 어린이 가구는 신내종합사회복지관 산하의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전달되었다.
모두투어 신입사원은 “처음 해보는 가구 만들기라 힘들고 어려운 점들이 많았지만, 어린이들이 행복해할 모습을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임했다.”라며 “내가 직접 만든 가구들로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학습하고 생활하기를 빌어보며, 앞으로도 우리 회사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참여하겠다.”라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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