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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학교’ 김용만 “유재석, 정준하 없었으면 무도 어려웠다더라”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21 15:58
2017년 5월 21일 15시 58분
입력
2017-05-21 15:57
2017년 5월 21일 15시 5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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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생학교 제공
방송인 김용만이 ‘인생학교’에서 정준하를 칭찬한 유재석을 회상했다.
김용만은 21일 방송하는 ‘우리들의 인생학교’에서 정준하를 칭찬했다.
김용만은 “준하는 사실 재능이 없다”면서도 “그런데도 이 험한 연예계에서 해내는 것을 보면서 대단하다. 심지어 작년 대상 후보였지 않냐”고 말했다.
정준하는 김용만을 향해 “형은 롤모델”이라면서 “형 같은 얼굴이 계속 개그맨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있어서 고맙다”고 밝혔다.
또 김용만은 “(준하의) 친화력은 정말 놀라울 정도”라면서 “무한도전 후배들, 특히 유재석이 ‘준하형 없었으면 무도 어려웠을 것’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정준하도 김용만을 향해 “사실 이 프로그램도 용만이 형이 한다고 해서 그냥 무작정 하겠다고 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만과 정준하의 칭찬 릴레이는 이날 오후 9시20분에 t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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