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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투코리아-더이앤엠-소리바다, 전략적 업무 제휴...종합 콘텐츠 플랫폼 사업 강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18 16:31
2017년 5월 18일 16시 31분
입력
2017-05-18 16:30
2017년 5월 18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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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투코리아(대표 양성휘)는 18일 서울 소리바다 사옥에서 국내 미디어 플랫폼 운영사인 더이앤엠과 음원 포털사이트 소리바다(공동대표 손지현, 김재학)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3사는 플랫폼별로 보유하고 있는 영상, 음악, 게임 등의 콘텐츠를 상호 제공해 콘텐츠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각 플랫폼 이용자를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며 양사의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제휴를 맺은 3사가 보유한 대표적인 플랫폼으로는 더이앤엠의 국내 개인방송 플랫폼인 \'팝콘티비\'(팝콘TV), 여러 장르의 셀럽 대상의 개인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셀럽TV)와 국내 음원 포털사이트 \'소리바다\' 등이 있다.
3사는 앞으로 상호간의 플랫폼 및 콘텐츠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공연, 콘텐츠 유통 등의 해외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더이앤엠의 신규 서비스인 \'셀럽티비\'(셀럽TV)를 활성화 시키는 위해 지속적으로 연예 콘텐츠를 개발 및 확보하는데 집중할 계획할 계획이다.
또한, 더이앤엠의 모회사인 룽투코리아는 이번 제휴로 각 사가 보유하고 있는 인터넷 플랫폼 등에서 서비스 및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게임의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여 국내 및 해외 시장 진출과 이용자 유입을 통한 수익 극대화에 힘쓸 방침이다.
룽투코리아 더 이앤엠 소리바다 제휴 체결(출처=게임동아)
동아닷컴 게임전문 조광민 기자 jgm2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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