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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멤버 ‘케빈’ 탈퇴 “꿈을 펼치기 위해 다른 길 걷기로…선택 존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2 11:03
2017년 3월 2일 11시 03분
입력
2017-03-02 11:01
2017년 3월 2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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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키스가 멤버 케빈이 팀에서 탈퇴하면서 5인조로 재정비에 들어간다.
소속사 NH미디어 측은 2일 오전 유키스 공식 팬카페를 통해 "케빈이 2017년 3월을 끝으로 계약을 종료 하게됐다”며 “한 달이라는 기간이 남았지만 팬 여러분들에게는 먼저, 미리 알려드려야 옳다고 판단이 들어 공지를 올린다”고 전했다.
이어 "케빈은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다른 길을 걷기로 했으며, 당사와 멤버들은 그 선택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유키스는 현재 5인 체제로 그룹 재정비를 진행 중이며, 올해 발매될 예정인 새로운 앨범 준비 작업 및 국내외 활동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유키스는 6인으로는 마지막 자리를 조만간 한국과 일본에서 가질 예정이다.
지난 2008년 7인조로 데뷔한 유키스는 2013년 멤버 동호가 팀에서 탈퇴하면서 6인조가 됐고, 이번 케빈의 탈퇴로 다시 5인조로 멤머가 줄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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