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화제의 인물, 허양임은 누구? 고지용 아내…‘의학계 김태희’ 별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28 11:38
2017년 2월 28일 11시 38분
입력
2017-02-28 11:05
2017년 2월 28일 11시 05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방송화면 갈무리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고지용 가족이 화제다. 특히 고지용의 아내 허양임 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8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엔 고지용의 부인인 허양임 씨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허양임 씨는 잭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부인이자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승재 군의 어머니다.
현재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인 허양임 씨는 ‘의학계 김태희’라고 불리는 미모의 재원이다. 2005년 이화여대 목동병원에서 가정의학을 전공했다.
뛰어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허양임 씨는 KBS 2TV ‘비타민’, MBC ‘파워매거진’, YTN ‘뉴스&이슈’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허양임 씨는 고지용과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 “지인에게 소개를 받았는데, 처음에는 ‘그냥 동갑의 사업가다. 키 크고 멋있다’라고만 들었고 누군지 몰랐다”면서 “(소개팅)가는 길에 (주선자가 고지용을)아느냐고 물어보더라. ‘그 사람이 누구죠?’라고 했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두 사람은 5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혼해 2014년 승재 군을 품에 안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4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금산군 아파트 공터에서 70대女 분신 사망
7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8
“설탕 줄여라” 설탕세 입법 개시…함량 높으면 부담금 최대 28배
9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10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9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4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금산군 아파트 공터에서 70대女 분신 사망
7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8
“설탕 줄여라” 설탕세 입법 개시…함량 높으면 부담금 최대 28배
9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10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9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인당 GDP 4만 달러 육박한 대만…22년 만에 韓 제쳐
‘북한의 종말’로 읽힐라..통일부, 대북 책자서 ‘엔드(E.N.D)’ 지웠다
[단독]공공부문 쪼개기 계약에 노동부 가이드라인 제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