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두쫀꾸 끊고 싶어…담배 만큼 어려워”

  • 뉴시스(신문)

뉴시스
코미디언 신기루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중독을 호소했다.

신기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한 팬과의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팬은 신기루에게 “이쁜 기루언니 저 두쫀쿠 끊는 법 좀 알려주세요. 저두 지금까지 27개 먹었어요”라고 했다.

신기루는 “그냥 두쫀쿠를 끊어드세요 잘게”라고 답했다.

이에 팬은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노력해볼게요”라고 했다.

하지만 신기루는 “두쫀쿠 나도 끊고 싶다. 담배 끊는 것 만큼 어려워. 수중에 하나 남아서 벌써부터 똥줄”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신기루는 2005년 KBS 2TV ‘폭소클럽’으로 데뷔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 빅리그’, KBS 2TV ‘개그 사냥’ 등에서 활약했으며,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2019년 결혼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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