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끝까지 인사하지 않았다”…김가연, 서인영 인성 폭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14 10:35
2017년 2월 14일 10시 35분
입력
2017-02-14 10:03
2017년 2월 14일 10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풍문으로 들었소‘ 캡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소‘ 캡처
방송인 김가연이 가수 서인영과의 과거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
김가연은 지난 13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해 서인영의 인성에 대해 말했다.
다른 출연진은 서인영에 대해 호의적인 편이었다. 하지만 김가연은 “나는 그 말에 동의하지 못한다”고 반대했다.
김가연은 “과거에 서인영을 만난 적이 있다. 그때 여러 연예인들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당시 서인영 또래의 가수가 있었는데 모르는 사람에게도 깍듯했다"며 "하지만 서인영은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김가연은 “내가 일부러 가까이 있어봤다. 눈도 마주쳐봤지만, 끝까지 나에게 인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이민 강경단속’ 책임자 교체… 트럼프, 지지층도 등돌리자 1보 후퇴
10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이민 강경단속’ 책임자 교체… 트럼프, 지지층도 등돌리자 1보 후퇴
10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파킨슨’으로 묶여 버린 희귀병, 치료 늦어지는 환자들 [홍은심 기자와 읽는 메디컬 그라운드]
[사설]中 서해 구조물 1기 이동… 한한령式 찔끔 후퇴여선 안 된다
뉴욕증시, 상승 출발…S&P500 사상 첫 7000선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