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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노홍철 “‘무한도전’ 복귀? 신중하게 답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13 08:25
2017년 1월 13일 08시 25분
입력
2017-01-13 08:17
2017년 1월 13일 08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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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동아닷컴DB
방송인 노홍철이 MBC ‘무한도전’ 복귀에 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서 DJ 노홍철은 기자와 함께하는 ‘친절한 뉴스’ 코너를 진행하며 조심스럽게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
방송을 통해 전날 “정권 교체가 아니라 정치 교체하겠다”며 대선 출마를 사실상 공식화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에 대해 논하던 중 기자는 노홍철에게 “반기문 전 총장보다 실시간 검색순위가 위더라”고 말했다.
노홍철은 이에 “신중하게 답해야 한다”고 짧게 답하며 ‘무한도전’ 언급을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12일 한 매체는 ‘무한도전’ 멤버인 광희가 군입대로 하차하는 시기에 맞춰 노홍철이 복귀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노홍철과 ‘무한도전’ 측은“본인이 의사를 밝힌 적 없다”고 선을 그었다.
노홍철은 지난 2014년 11월 음주운전으로 ‘무한도전’에서 하차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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