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작년 공공임대주택 공급, 12만5000채 사상 최대
동아일보
입력
2017-01-04 03:00
2017년 1월 4일 03시 00분
김재영 논설위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토부, 올해도 12만채 공급하기로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공공임대주택 공급 실적을 집계한 결과 12만5000채(준공 기준)로 연간 목표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000채가량 늘어난 것으로 국토부가 자료를 보유한 2003년 이후 가장 많은 규모다.
지난해 공급된 공공임대주택 중 신규로 건설한 건설임대주택은 7만 채였다. 또 기존 주택을 매입해 공급하는 매입임대주택은 1만2000채, 기존 주택을 임차해 재임대하는 전세임대주택은 4만3000채였다.
유형별로는 △무주택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국민임대주택 3만1000채 △대학생과 신혼부부, 사회초년생을 위한 행복주택 4000채 △사회보호계층을 위한 영구임대주택 3000채 등이 공급됐다. 중산층을 위한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은 제외한 수치다.
과거 정부와 비교하면 노무현 정부 때에는 2003년(10만 채)에 가장 많았고, 이명박 정부 때에는 2010년(10만8000채)에 가장 많았다. 현 정부에선 △2013년 8만 채 △2014년 10만2000채 △2015년 12만4000채가 공급됐다.
김철흥 국토부 공공주택정책과장은 “올해에도 서민주거 안정을 위해 건설임대주택 7만 채, 매입·전세임대주택 5만 채 등 12만 채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재영 기자 redfoot@donga.com
#국토교통부
#공공임대주택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1년만 WHO 탈퇴 완료…3800억원 분담금 미납한 채 떠나
대법원 법원행정처, ‘AI 정책 전담’ 사법인공지능심의관 신설
“20억으로 뭘 사라고…” 로또 1등 기대치 ‘52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