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김새롬·이찬오 결혼 1년만에 협의 이혼
스포츠동아
입력
2016-12-26 06:57
2016년 12월 26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셰프 이찬오-방송인 김새롬. 사진출처|김새롬 인스타그램
2015년 8월 셰프 이찬오와 결혼했던 방송인 김새롬이 1년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
김새롬과 이찬오는 협의 이혼을 결정하고 23일 서울가정법원을 찾아 관련 서류를 제출했다. 김새롬 소속사 초록뱀이앤엠은 이날 “두 사람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현재 협의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서로 다른 직업에서 오는 삶의 방식과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별거 기간을 거치다가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6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7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트럼프 싫다”… ‘MANA’ 외치는 그린란드 주민들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6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7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트럼프 싫다”… ‘MANA’ 외치는 그린란드 주민들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英, 런던에 초대형 中대사관 신축 승인… 금융가 인접… ‘스파이 거점’ 우려 커져
공개매수 정보로 3.7억 챙긴 NH증권 前-現 직원 檢고발
작년 세관 적발 마약 3318kg ‘역대 최대’… 1년새 321%↑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