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로빈훗은 허각? “체형과 노래 습관 비슷”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18 18:28
2016년 9월 18일 18시 28분
입력
2016-09-18 18:15
2016년 9월 18일 18시 15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복면가왕 로빈훗 캡처
일부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로빈훗을 가수 허각으로 추정하고 있다.
복면가왕 ‘정의의 로빈훗’은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해 1라운드에서 배우 김소연으로 밝혀진 ‘반갑습니다람쥐’를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로빈훗의 목소리를 들은 김구라는 로빈훗을 향해 “방송을 다작으로 10여년 이상 하다보니까 정말 수많은 사람을 만난다. 보통 사람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지만 저는 허투루 듣지 않는다. 나오는 순간 알았다”며 “(로빈훗은) 가수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젊은 시절 연극과 연기에 헌신을 한 분”이라며 “저와도 특별한 인연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구라의 주장과는 다르게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로빈훗은 허각이라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아이디 kedo****를 사용하는 누리꾼은 복면가왕 로빈훗 기사에 “누가 들어도 허각”이라면서 “김구라가 (너무 허각 같아서) 방향을 비가수쪽으로 몰아가는 거 같다”고 추정했다.
허각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들은 로빈훗의 체형과 노래 부르는 습관 등을 근거로 들고 있다. 아이디 sksm****는 “입에 마이크 대는 습관이 허각이랑 똑같은 것 같다”면서 “김구라가 헛다리 짚은 듯”이라고 밝혔다.
허각이 아닌 허공이라는 누리꾼도 있다. 아이디 연****은 “로빈훗은 허각이 아니라 허공”이라고 했고, j_ch****는 “허각보다는 허공 쪽이 아닐까 싶다”고 밝혔다.
한편, 로빈훗에 72대 27로 패한 ‘복면가왕’ 다람쥐는 배우 김소연이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한복판에서도 걸린다”…여름철 말라리아, 독감과 뭐가 다를까
삼성전자, 1분기 D램 1위 수성… 하이닉스와 격차 9%P로 벌려
‘오메가 열돔’에 갇힌 유럽… 佛, 44도 역대 최고기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