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현대차,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 해피존 티켓 나눔 후원 협약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6-14 09:25
2016년 6월 14일 09시 25분
입력
2016-06-14 09:22
2016년 6월 14일 09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13일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차그룹은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과 ‘해피존 티켓나눔’을 각각 후원하며, 이를 통해 소외계층의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공연예술 분야의 활성화를 이끌게 된다.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은 문화예술 관계자 및 제주시민, 관광객 등 약 1만2000여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예술축제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은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 간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전국 문화예술 관계자 1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며, 각종 공연과 공연 홍보, 아트마켓,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열린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에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하는 제주인(in) 페스티벌’로 직접 참여해 제주 공항, 제주 월드컵 경기장, 바오젠거리 등 11개소에서 뮤지컬, 무용, 음악, 전통 예술 등 총 50회의 다양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공연 외에도 EQ900, 아이오닉 등 차량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공간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그룹은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문화 지원과 나눔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2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3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4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5
남성암 1위로 올라선 ‘전립선암’의 오해와 진실
6
DDP 12년만에 존폐 기로…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격돌’
7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8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9
텃밭도 뒤집히자…트럼프 “선거, 공화당이 국영화해야”
10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3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8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9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10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2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3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4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5
남성암 1위로 올라선 ‘전립선암’의 오해와 진실
6
DDP 12년만에 존폐 기로…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격돌’
7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8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9
텃밭도 뒤집히자…트럼프 “선거, 공화당이 국영화해야”
10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3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8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9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10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美항모에 드론 보내고 유조선 위협…회담 앞두고 기싸움
‘한국 드라마 시청’ 공개 처형하는 北, 처벌 피하려 뇌물 만연
美관세 여파·보조금 폐지에 지난해 韓 대미 전기차 수출 86.8% 급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