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침묵하는 김현수, 6G 연속 출루했지만 3G 연속 무안타…시즌타율 0.333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3 11:22
2016년 6월 13일 11시 22분
입력
2016-06-13 08:47
2016년 6월 13일 08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현수, 6G 연속 출루-3G 연속 무안타
침묵하는 김현수, 6G 연속 출루했지만 3G 연속 무안타…시즌타율 0.333
김현수, 6G 연속 출루-3G 연속 무안타.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13일(한국시간) 경기에서 양팀 통틀어 7개의 홈런이 터진 가운데 김현수의 방망이는 침묵했다.
이날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2번 좌익수로 선발출장한 김현수가 4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으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경기는 양팀 타선 모두 불을 뿜으며 화끈한 타격전으로 치러졌다. 총 7개의 홈런이 터지면서 토론토가 9-10로 승리했다.
토론토는 러셀 마틴과 케빈 필라가 각각 1개의 홈런을 쳤고, 볼티모어는 애덤 존스가 홈런 2개를, 크리스 데이비스, 페드로 알바레즈, 맷 위터스가 각각 1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다만 김현수는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해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볼넷 하나로 출루해 6경기 연속출루를 이어갔다는 것이 위로가 됐다.
최근 3경기 연속 무안타로 부진하고 있는 김현수는 이날 경기에서도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며 시즌 타율이 0.349에서 0.333으로 내려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치킨 발라먹고 “닭뼈 기부” 노숙인 조롱 20대의 최후 [e글e글]
2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의사들이 경계하는 이유 [바디플랜]
6
잠시 운전석 비운 사이 사라진 차량…절도범 “충동적으로 벌인 일”
7
연매출액 절반 회삿돈 빼돌렸다…도박 등 75억 펑펑
8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9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10
조현 “관세-대미투자 설명” 루비오 “원자력-핵잠-조선 협력”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7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8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9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치킨 발라먹고 “닭뼈 기부” 노숙인 조롱 20대의 최후 [e글e글]
2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의사들이 경계하는 이유 [바디플랜]
6
잠시 운전석 비운 사이 사라진 차량…절도범 “충동적으로 벌인 일”
7
연매출액 절반 회삿돈 빼돌렸다…도박 등 75억 펑펑
8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9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10
조현 “관세-대미투자 설명” 루비오 “원자력-핵잠-조선 협력”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7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8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9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글로벌 현장을 가다/황인찬]약탈 유산 전시 日 국립박물관… 외국인 요금 2∼3배 인상 차별 논란
사망사고에 李 직접 질책했던 SPC 시화공장, 이번엔 화재
열성경련 의식 잃은 1세 영아, 경찰 신속 이송으로 생명 구해 (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