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한도전’ 유재석 “식신로드 종영…정준하 무한도전 ‘올인’ 가능” 大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1 19:55
2016년 6월 11일 19시 55분
입력
2016-06-11 19:52
2016년 6월 11일 19시 5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정준하가 식신로드 종영에 안타까워했다.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웹툰 작가들과 팀을 이뤄 웹툰연재에 도전하는 ‘릴레이툰’ 편이 그려졌다.
이날 웹툰 연재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멤버들은 한 자리에 모여 근황을 이야기 했다.
유재석은 정준하를 안타까운 시선으로 처다보며 “정준하 씨, ‘식신로드’가 없어졌다”면서 “11년 된 프로그램인데 없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중요한 것은 정준하 씨가 이제 ‘무한도전’에 올인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정준하는 시무룩해하며 서운하다는 표정을 지었고, 이에 멤버들은 “수고했다”며 격려했다.
한편, 이날 그림 스피드 게임에서 황광희와 윤태호 작가는 찰떡궁합 호흡을 자랑하며 6문제를 맞춰 1등을 차지했다. 2위는 정준하와 가스파드, 공동 3위는 유재석 무적핑크·이말년 양세형·주호민 박명수, 그리고 꼴찌는 하하와 기안84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2
가수 김호중, 안티 팬 180명 상대 7억원대 손배소 패소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텃밭도 뒤집히자…트럼프 “선거, 공화당이 국영화해야”
5
“국힘 암세포 도려내? 암 걸린 원인은 비상계엄-윤어게인 못 도려낸 것”[정치를 부탁해]
6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7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8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9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10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3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8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2
가수 김호중, 안티 팬 180명 상대 7억원대 손배소 패소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텃밭도 뒤집히자…트럼프 “선거, 공화당이 국영화해야”
5
“국힘 암세포 도려내? 암 걸린 원인은 비상계엄-윤어게인 못 도려낸 것”[정치를 부탁해]
6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7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8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9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10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3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8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점식 “李대통령, 거품 우려를 주가하락 바라는 악담으로 치부”
[단독]통일교 간부 “2022년 민주당 대선캠프 측과 해외 기반 구축 위해 접촉”
총리실 “밴스, 쿠팡 따졌다? 정중히 문의”…장동혁에 반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