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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조타, 김진경 노출 패션에 “예쁜데 살 너무 많이 보여” 단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05 10:59
2016년 6월 5일 10시 59분
입력
2016-06-05 10:57
2016년 6월 5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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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조타가 가상 아내 김진경에게 소유욕을 드러냈다.
4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우결’에서 조타와 김진경이 서로의 일일 코디로 변신해 의상을 골라주기로 했다.
이날 조타는 김진경의 옷을 고르며 “짧은 건 안돼” “많이 파진 것도 안돼” “비치는 것도 안돼”라고 했다. 김진경이 브이넥 원피스를 고르자 조타는 “예쁜데 살이 너무 많이 보인다”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그는 김진경이 자신이 골라준 옷을 입고 나타나자 싱긋 웃으며 “예쁜 건 나만 봐야 해”라며 소유욕을 드러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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