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4월 반려동물용품 온라인 판매액 240억원..전월비 6.2%↓
업데이트
2016-06-02 18:10
2016년 6월 2일 18시 10분
입력
2016-06-02 18:08
2016년 6월 2일 18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4월 온라인을 통한 반려동물용품 쇼핑액이 24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8%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전월의 256억원에 비해 6.2%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4월 온라인쇼핑 동향에서 이같이 나타났다. 온라인쇼핑 중 모바일 거래액은 135억원으로 지난해 4월에 비해 41.7% 늘어났지만, 전월의 148억원 보다는 8.9%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4월 전체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4조7,602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1.3% 증가했다. 그러나 전월대비 온라인쇼핑 거래액과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각각 8.0%와 9.2%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온라인쇼핑 거래액에서 반려동물용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0.5%에 그치고 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3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4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5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6
희토류가 아팠던 트럼프…동맹 끌어모아 對中 ‘광물 방패’ 구축
7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8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9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10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7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8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9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10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3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4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5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6
희토류가 아팠던 트럼프…동맹 끌어모아 對中 ‘광물 방패’ 구축
7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8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9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10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7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8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9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10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빛으로 암세포 죽인다…고려대 연구팀 ‘광 치료’ 기술 개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