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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상무 논란…신고·취하·고소 번복 왜? 심리 전문가 “그런 일 비일비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19 12:08
2016년 5월 19일 12시 08분
입력
2016-05-19 11:57
2016년 5월 19일 1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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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여성이 신고와 고소 취하를 번복한 것에 대해 유상무 측 소속사가 “의중을 알 수 없다”고 입장을 밝힌 가운데, 정신과 전문의인 최명기 청담하버드심리센터 소장은 "그런 일은 비일비재 하다”고 설명했다.
최 소장은 19일 방송된 MBN ‘뉴스파이터’의 ‘이슈파헤치기’ 코너에서 “귀찮은 마음에서 신고를 했다가 취소했을 수도 있다”라며 “그러나 자신이 꽃뱀으 로 몰린 것 같기도 하고, 억울함이 올라와 수치스러움 때문에 이런 식으로 번복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라고 전했다.
또 이날 손수호 변호사는 “호텔에 둘이서 다정하게 들어가서 성관계를 개시한 후 한쪽에서 더 이상 안하겠다고 하면 그때부터 강간죄가 성립된다”라며 “상대방의 의사를 무시하고 한다면 범죄”라고 관련 법규를 설명했다.
앞서 전날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전 3시경 서울 강남구의 한 모텔에서 유상무 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20대 여성 A씨가 신고를 접수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신고를 접수한지 5시간 반이 지난 18일 오전 8시 30분경 고소를 취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경찰이 고소를 취하한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A씨를 직접 만나 진술을 확보하던 도중 A씨는 유상무 씨에 대한 고소를 그대로 진행하겠다고 입장을 또 한 번 바꿨다.
하지만 성폭력 범죄가 친고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경찰은 여성의 입장과 상관없이 정식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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