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FLASH in THE DARK! 냉정과 열정을 오가는 매혹적인 에너지, 그리고 반짝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
여성동아
업데이트
2016-04-25 18:48
2016년 4월 25일 18시 48분
입력
2016-04-22 10:35
2016년 4월 22일 1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루 시퀸 터틀넥 톱 15만8천원 시슬리. 가죽 메시 플리츠스커트 38만9천원 마쥬. 후프 이어링 4만6천원 엠주. 빈티지한 메탈 글로브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메탈 스트랩 포인트 스니커즈 39만9천원 헬레나앤크리스티.
진주 장식 데님 브라 톱, 금사로 만든 플라워 패턴 팬츠 모두 가격미정 프리마돈나. 골드 시퀸 장식 로브 가격미정 앤디앤뎁. 골드 메탈 브레이슬릿 13만8천원 빔바이롤라. 스카프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누디한 브라 톱 12만7천원 프리마돈나. 추상적인 시퀸 스커트 49만8천원 에센셜. 체인과 스틱 장식 네크리스 2만원, 브레이슬릿 가격미정 모두 젤라시. 시퀸 클러치백, 프린지 장식 스트랩 힐 모두 가격미정 지미추.
시퀸 장식 블루 스트라이프 톱, 와이드 팬츠 모두 가격미정 서리얼벗나이스. 메탈 브레이슬릿 가격미정 엠주. 가죽 슬리퍼 3만2천원 모노톡시.
레터링 시퀸 원피스 3백11만원, 소매 스터드 장식 점퍼 3백98만원 모두 필립플레인. 볼드한 아크릴 네크리스 14만5천원 보리씨. 레이어드 너클링 34만8천원 앰스웨그. 스팽글 미디 부츠 40만원대 이진.
멀티 컬러 시퀸 장식 드레스 50만원대 이진. 볼드한 구슬 네크리스 6만5천원 겟미블링.
기획 · 안미은 기자 | 사진 · 지호영 기자 | 디자인 · 최정미
헤어 · 김재화 | 메이크업 · 제롬 | 스타일리스트 · 장지연 | 모델 · 박희정
제품협찬 · 겟미블링 모노톡시(02-508-6033) 마쥬 지미추 필립플레인(02-3444-1709) 빔바이롤라
에센셜(02-3446-7725) 보리씨(02-545-0304) 서리얼벗나이스(070-4156-9681)
시슬리(02-514-9006) 앤디앤뎁 프리마돈나(02-6911-0792) 앰스웨그(031-715-4349)
엠주(02-3443-3065) 이진(02-542-2035) 젤라시(02-3448-0805) 헬레나앤크리스티(02-512-4395)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속보]수비수 부딪쳐 볼 놓친 김승규…멕시코에 선취골 내줬다
3
[속보]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4
경찰 “병원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깁스로 착각해 재활용 처리”
5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6
국힘 “코스피 9000, 떨어진 종목이 7배 많아…박탈감 안기는 숫자”
7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8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나폴리맛피아’ 권성준이 밝힌 뜻밖의 비결
9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지금 트럼프만이 당신들에 우호적”
10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3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6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7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8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속보]수비수 부딪쳐 볼 놓친 김승규…멕시코에 선취골 내줬다
3
[속보]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4
경찰 “병원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깁스로 착각해 재활용 처리”
5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6
국힘 “코스피 9000, 떨어진 종목이 7배 많아…박탈감 안기는 숫자”
7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8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나폴리맛피아’ 권성준이 밝힌 뜻밖의 비결
9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지금 트럼프만이 당신들에 우호적”
10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3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6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7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8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등학교 정문서 “OO야 선물 주겠다”…여학생 스토킹한 60대 체포
낮 체감 33도 이상 여름 더위…오후부터 전국 비
월드컵 스타 ‘섬나라 골키퍼’ 모친 극적 미국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