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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단지 내 어린이집 갖춰 각광
업데이트
2016-04-21 17:08
2016년 4월 21일 17시 08분
입력
2016-04-21 16:58
2016년 4월 21일 16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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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아동범죄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단지 내 어린이집을 갖춘 아파트가 인기다.
출산율 하락에도 불구 안전하고 수준 높은 자녀 양육에 대한 니즈가 커지면서 보육시설 입학 경쟁이 심각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어린이집 갖춘 아파트들이 각광받고 있다.
실제로 영등포구 당산동 현대5차 아파트는 보육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은 인근 아파트 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전용면적 179㎡는 최고4억 7000만 원의 매매가를 기록해 주변 시세보다 5000만 원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효성이 내달 평택 소사 2지구 A1블록과 A2블록에 분양하는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역시 단지 내 어린이집을 갖춘 보육형 아파트로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하 2~지상 최고 30층, 40개동, 전용면적 59~136㎡ 규모다. 단지 내 어린이집은 물론 바로 옆에 초등학교가 개교 예정이다.
축구장의 약 8.5배 규모의 테마 조경은 물론 스파, 게스트하우스, 실내 체육관, 캠핑장 등 다양한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특히 평택은 다양한 개발호재로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이다. 오는 8월 개통 예정인 SRT지제역을 비롯해 주한미군기지 이전, 고덕국제신도시 개발, 삼성전자 산업단지 조성 등 풍부한 개발 호재가 가시화되고 있다.
분양홍보관은 평택시 만세로 1866(한국마트 소사점 2층)에 있다.
(사진제공=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문의 031-651-3240)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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