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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알고보니 오하영 광팬…“송하영을 자꾸 오하영으로 불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3 11:06
2016년 2월 13일 11시 06분
입력
2016-02-13 11:05
2016년 2월 13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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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오하영 광팬
사진=방송 캡처화면
유승호 알고보니 오하영 광팬…“송하영을 자꾸 오하영으로 불러”
배우 유승호가 걸그룹 에이핑크 오하영의 팬이란 사실이 알려졌다. 배우 박성웅이 이 같은 사실을 폭로한 것.
박성웅은 12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유승호가 오하영의 팬이란 사실을 전했다. 그러면서 유승호가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촬영 중 ‘송하영(정유민 분)’을 ‘오하영’이라고 부른 일화를 소개했다.
그는 “유승호가 송하영을 자꾸 오하영으로 부르는 거다. 여자친구냐고 하니까 아니라더라”면서 “알고 보니까 에이핑크 오하영 광팬이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박성웅은 “그런데 이거 말해도 될지 모르겠다. 편집해 달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현재 박성웅과 유승호는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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