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역류성 식도염 원인, NO1은 ‘OOO’ …?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12 09:52
2016년 2월 12일 09시 52분
입력
2016-02-12 09:50
2016년 2월 12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역류성 식도염 원인. 사진=동아일보DB
역류성 식도염 원인, NO1은 ‘OOO’ …?
역류성 식도염 증상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증가해 화제다.
역류성 식도염이란 위의 내용물이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발생하는 식도의 염증으로 일반적으로 그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여러 불편감을 총칭하여 일컫는다.
역류성 식도염의 가장 큰 원인은 ‘잘못된 식습관’이다. 시고, 맵고, 짜고, 기름진 음식의 섭취 또는 늦은밤 회식, 음주, 과식 등이 주된 요인이다. 야식을 먹고 바로 잠자리에 드는 습관 또한 주된 위험 요소다.
역류성 식도염은 대개 만성적인 경과를 밟으며, 합병증이 발생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지만 수십 년 이상 식도염이 지속되는 경우 식도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따라서 주의와 예방이 필요하다.
역류성 식도염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으로는 첫째, 위를 자극하는 술이나 커피는 되도록 삼간다.
또, 과식과 불규칙한 식사 습관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잠자기 2시간 전부터 물 이외엔 아무것도 먹지 않고, 식후 3시간 동안은 눕지 않고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하도록 한다. 기름진 음식보다 채소나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복압이 높아지면 위 속 내용물이 역류하기 쉬우므로 허리가 꽉 조이는 옷을 피하고 편안한 하의롤 입는 것도 도움이 된다. 복압을 높이는 복부 내장지방을 위해 적정 체중을 유지할 것이 권장된다.
한 매체는 야식 습관을 떨쳐내는 방법에 대해서도 제시했다. 이에 따르면 야식 생각을 없애는 방법으로는 점심 식사 꼭 하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야식 충동이 있으면 산책이나 음악 듣기 또는 가벼운 운동 하기, 일과 후 좋아하는 계획 세우기 등이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2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3
최서원 딸 정유라, ‘재판 불출석’으로 구속 수감
4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5
공익봉사 전념하라고 ‘年 7500’ 줬는데…서울시의원 42%가 겸직 소득
6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7
이영애가 김장 조끼를?…“전통시장 나들이”
8
[단독]“유튜브 보느라”…70대 이상 목디스크 8년새 50% 늘어
9
나가달라는 직원 폭행…‘트랜스포머 주인공’ 라보프 체포
10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李,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만화 공유…또 부동산 메시지
10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2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3
최서원 딸 정유라, ‘재판 불출석’으로 구속 수감
4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5
공익봉사 전념하라고 ‘年 7500’ 줬는데…서울시의원 42%가 겸직 소득
6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7
이영애가 김장 조끼를?…“전통시장 나들이”
8
[단독]“유튜브 보느라”…70대 이상 목디스크 8년새 50% 늘어
9
나가달라는 직원 폭행…‘트랜스포머 주인공’ 라보프 체포
10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李,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만화 공유…또 부동산 메시지
10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영애가 김장 조끼를?…“전통시장 나들이”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억만장자에 세금 부과하라” 美부유세 추진 논란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