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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보고 있다’ 이특, 과거 강소라와 키스신 재조명…진한 이별키스 ‘심쿵’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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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7 17:00
2016년 2월 7일 17시 00분
입력
2016-02-07 16:42
2016년 2월 7일 16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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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보고있다 이특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캡처
‘사장님이 보고 있다’ 이특, 과거 강소라와 키스신 재조명…진한 이별키스 ‘심쿵’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사장님이 보고 있다’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와 강소라가 나눈 키스가 눈길을 끈다.
과거 이특과 강소라는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당시 이특 강소라 가상부부의 결혼생활 마지막회에서는 두 사람이 가상 결혼생활을 종료한다는 미션 카드를 받았다. 믿을 수 없는 표정을 짓던 두 사람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선물을 주고받으며 이별을 준비했다.
강소라는 “남자가 먼저 나가고 여자가 배웅하는 게 요즘 트렌드”라고 말하며 이특을 먼저 보내주려 했다. 이에 이특은 이별을 실감한 듯 “진짜 끝났다”며 강소라를 꽉 껴안았다.
이특의 포옹에 강소라는 눈물을 흘렸고 두 사람은 애틋한 감정을 주고받았다. 이특은 눈물을 흘리는 강소라를 달래주다 진한 이별 키스를 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6일 오후 방송한 SBS 설 예능 특집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 생존쇼 사장님이 보고있다’에 출연한 이특은 “오늘 아이돌들이 연애를 하는지 안 하는지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돌들 간의 연애를 판별하는 기준에 대해 “눈빛으로 확인 가능하다. 눈이 한 쪽으로 계속 돌아간다. 오른쪽 왼쪽 다 봐도 눈빛이 티가 난다”고 말하며 직접 시범까지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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