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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장성희에게 피해 주지 않기 위해 비밀연애? 줄리엔강 측 “사실무근”
동아닷컴
입력
2015-07-28 23:00
2015년 7월 28일 2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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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줄리엔강 공식 사이트
줄리엔강, 장성희에게 피해 주지 않기 위해 비밀연애? 줄리엔강 측 “사실무근”
모델 출신 배우 줄리엔강(33) 측이 모델 장성희(30)와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28일 뉴스엔에 따르면, 줄리엔강 측 관계자는 “줄리엔강에게 확인할 결과 장성희와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때문에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줄리엔강과 장성희는)친하게 지내는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면서 “줄리엔강이 장성희를 포함해 친구들과 함께 만나는 모임이 있다. 편하게 밥먹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지 연인 관계는 결코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한 매체는 줄리엔강과 장서희가 한 모임을 통해 알게 된 후 급속도로 관계가 발전해 결혼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최근 줄리엔강이 장성희의 집에 왕래가 잦아지면서 연인 사이임이 알려지게 됐으며, 양가 부모님도 교제 사실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서로의 활동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비밀 연애중"이라고 설명했다.
줄리엔강은 현재 조모상을 치르기 위해 부산 장례식장에 내려가 있다. 내일 오전 진행되는 발인까지 빈소를 지킬 예정이다.
한편 줄리엔강은 2007년 영화 ‘상사부일체-두사부일체3’로 데뷔, MBC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MBC ‘일밤-진짜사나이’ 시즌2에 합류해 ‘에이스 병사’로 활약 중이다.
줄리엔강, 장성희. 사진=줄리엔강 공식 사이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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