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런닝맨 빅뱅 탑, 비주얼 굴욕에도 머리스타일은 ‘꼿꼿’
동아경제
입력
2015-06-08 23:55
2015년 6월 8일 23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런닝맨 빅뱅 탑, 비주얼 굴욕에도 머리스타일은 ‘꼿꼿’
빅뱅의 탑이 런닝맨에 출연해 랩 뚫기 미션 중 굴욕적인 비주얼을 선사했다.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빅뱅이 완전체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 미션은 뻐꾸기 시계 미션이었다. 뻐꾸기 시계 미션은 회전하는 톱니바퀴들을 가로질러 뻐꾸기 시계의 랩을 얼굴로 뚫고 제시된 시간만큼 ‘뻐꾹’을 외치면 성공하는 것이었다.
탑은 가장 먼저 미션에 도전했다. 모두의 기대를 받고 미션 수행에 나선 탑은 뻐꾸기 시계까지 도착하는데 성공했지만 얼굴로 랩을 뚫지 못해 비주얼 굴욕을 선사했다.
결국 탑은 랩 뚫기에 성공했지만 “중간에 너무 포기하고 싶었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해 웃음을 줬다.
특히, 탑은 굴욕적인 비주얼을 선보였지만 머리는 랩을 뚫고나오자마자 바로 원상복구 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빅뱅은 평소 무대 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로마 검투사로 변신한 코믹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8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9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0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8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9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0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특파원 칼럼/유근형]베르사유에서 트럼프가 프린트기를 찾은 이유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속보]트럼프 “이란, 레바논 대리세력 막지 않으면 더 세게 공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