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만약에 말야’, K팝스타 정승환과 비교하니? 감동 물결 ‘울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5 17:41
2015년 5월 25일 17시 41분
입력
2015-05-25 11:38
2015년 5월 25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만약에 말야’, K팝스타 정승환과 비교하니? 감동 물결 ‘울컥’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4대 복면가왕의 자리를 놓고 벌이는 복면 가수들의 가왕 결정전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3대 복면가왕 딸랑딸랑 종달새를 꺾고 승리를 거두면서 4대 복면가왕으로 등극했다.
이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무대에 B1A4 산들은 눈물까지 보이며 감동했다. 산들은 “노래를 듣고 어릴 때부터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고 롤모델로 삼은 선배님인데 그 목소리가 들려서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승리를 거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는 “다음주에도 나와야 되는 거잖아요?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가수 김연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4대 복면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오페라의 유령’, ‘만약에 말야’, ‘가질 수 없는 너’를 부르며 성악, 록, 발라드를 넘나들었다.
특히 ‘만약에 말야’는 2012년 발표된 노을 4집 앨범 수록곡이다. 노을 멤버 정우성이 솔로 버전으로 불러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SBS ‘K팝스타4’ 결승전 당시 정승환도 ‘만약에 말야’를 선곡한 바 있다.
한편, 딸랑딸랑 종달새는 태티서의 ‘트윙클’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으나 아쉽게 탈락하고 말았다. 딸랑딸랑 종달새는 심사위원들의 추측대로 가수 진주로 밝혀졌다.
진주는 “심사위원인 유형석 오빠의 스튜디오에서 처음 녹음을 했다. 그 때가 고등학교 2학년 때였는데 지금 보니 그 때가 떠올라 눈물이 난다.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어서 출연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만약에 말야. 사진=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만약에 말야/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2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6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7
96세 권노갑 출판기념회…동교동·상도동 모두 모였다
8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9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2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6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7
96세 권노갑 출판기념회…동교동·상도동 모두 모였다
8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9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상주서 50대 남편, 30대 아내 흉기 살해…아내 지인도 찌른뒤 자해
트럼프 “내가 가르쳐주겠다” 13살女 성폭행 의혹…FBI 문서 파장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