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SNL 클로이 모레츠, 폭풍먹방에 저질댄스 ‘大폭소’…한국어 욕설까지?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5 10:33
2015년 5월 25일 10시 33분
입력
2015-05-24 23:57
2015년 5월 24일 23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NL 클로이 모레츠, 폭풍먹방에 저질댄스 ‘大폭소’…한국어 욕설까지? ‘헉!’
한국을 방문한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SNL 코리아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망가졌다.
클로이 모레츠는 23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서 ‘친한파 매니지먼트’ 코너에서 에릭남, 정성호, 정이랑, 정상훈, 한재석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방송에서 클로이 모레츠가 “한국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가고 싶다”고 하자 에릭남은 “한국식 인터뷰에 대해 알려주겠다. 김치, 강남스타일, 싸이는 언제나 어느 인터뷰에서나 나오는 질문이다. 그러니까 무조건 ‘예스’라고 해라”고 조언했다.
이어 정성호가 감, 소세지 먹방을, 정상훈 한재석이 막춤을, 정이랑이 욕을 알려줬다.
한국인은 먹방을 좋아한다며 하정우 역 정성호가 등장해 김을 몇 장씩 입에 넣고 먹는 시범을 보였다. 클로이 모레츠는 처음에는 김을 찢어서 조금씩 먹다가 정성호가 한소리 하자 몇 장씩 입에 집어넣고 소시지도 게걸스럽게 먹었다.
이후에는 싸이인 척 하는 정상훈이 등장해 ‘강남스타일’ 댄스를 가르치자, 클로이 모레츠는 몸을 사리지 않고 저질댄스를 췄다.
또 클로이 모레츠는 정이랑에게 배운 “장난 똥 때리나”, “이 구리구리 힙탱구리 쓰레빠”를 열심히 따라했다. 이후 클로이 모레츠는 “돌았나. 이 못생긴 게”라며 정이랑의 멱살을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역배우로 데뷔해 18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클로이 모레츠는 영화 ‘렛미인(2008)’, ‘다크 섀도우(2012)’, ‘캐리(2013)’, ‘더 이퀄라이저(2014)’등에 출연했다.
SNL 클로이 모레츠. 사진=SNL 클로이 모레츠/tvN 'SNL 코리아6'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3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4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5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8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9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10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3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4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5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8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9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10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개미’ 등쳐 호화생활… 국세청, 6155억 탈루 적발
쌀 16% 삼겹살 13%↑… “밥상 차리기도 무섭네”
골관절염 치료, 약·수술보다 ‘운동’이 먼저인 이유[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