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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보이 김수영 4개월간 70kg 감량 성공 ‘눈물’…마음고생 심했나? “요요 NO!”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5 13:36
2015년 5월 25일 13시 36분
입력
2015-05-24 21:13
2015년 5월 24일 2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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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헬스보이 김수영 4개월간 70kg 감량 성공 ‘눈물’…마음고생 심했나? “요요 NO!”
개그맨 김수영이 4개월간 70kg 감량에 성공했다.
24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의 마지막회가 그려졌다. 이날 김수영과 이창호는 4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김수영은 두 자릿수 몸무게 목표 달성 여부에 “감량에 성공한다면 쌀밥이 먹고 싶다. 김치찌개에 밥을 10공기 말아서 먹고 싶다”고 고충을 전했다. 이에 이승윤은 “요요 온다. 끝나고 잘 유지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후 체중계에 오른 김수영은 98.3kg의 몸무게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 진입에 성공했다. 김수영은 다이어트 성공에 감격스러워하며 “감사합니다”라고 울먹였다.
2월 1일 첫 방송된 ‘라스트 헬스보이’에서 김수영은 신장 168cm에 몸무게 168kg에서 시작해 지난 4개월간 두 자릿수 몸무게를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
반대로 몸무게 증량이 목표였던 이창호는 51kg에서 70kg를 목표로 프로그램에 임해 성공을 거뒀다.
헬스보이 김수영. 사진=헬스보이 김수영/K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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