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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임지연, “4년 넘게 솔로 생활, 마지막 키스는 6개월 전”…‘뭐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3 12:13
2015년 5월 23일 12시 13분
입력
2015-05-23 12:11
2015년 5월 23일 12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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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정글의 법칙’ 임지연이 마지막 키스는 6개월 전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무농족과 공존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지연은 "남자친구 있냐?"는 류담의 질문에 "없다. (솔로 된지) 4~5년 됐다"고 답했다. 그러자 류담은 "거짓말하지 마라. 누가 널 가만히 놔두냐"고 대꾸했고, 이에 임지연은 "놔두던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지연은 "썸씽이나 내가 좋아한 건 있었다"며 "최근 키스는 언제?"라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한 키스는 6개월 전? 안 만난지 4년 됐다는데"라고 자폭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임지연 솔직하네", "임지연 '정글의 법칙' 때문에 호감", "임지연 볼수록 괜찮네" 등 반응을 보였다.
정글의 법칙 임지연.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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