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로 뜬 女모델, 남성지 화보서 고혹+섹시미 발산

  • 동아닷컴

사진=SI
사진=SI
영국 출신 모델 겸 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23)가 미국 스포츠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이하 SI) 특별 화보 촬영에 임해 눈길을 끌고 있다.

SI는 세계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유차이(You Tsai)와 시리즈로 진행하고 있는 “You (Tsai) and Me” 화보에 에밀리가 네 번째 모델로 나섰다며 해당 사진들을 21일(이하 현지시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에밀리는 과한 노출 없이도 특유의 몽환적인 눈빛으로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전하고 있다.

한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지난 2013년 가수 로빈 시크의 ‘블러드 라인스(Blurred Lines)’ 뮤직비디오 무등급 버전에서 누드 톤 팬티만 입은 채 알몸에 가까운 모습으로 춤을 춰 세계적인 섹시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그는 2014년 개봉작 ‘나를 찾아줘’에서 남자 주인공 벤 애플렉과 바람을 피우는 여대생으로 출연해 뇌쇄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에밀리가 첫 주연을 맡은 영화 ‘안투라지’는 오는 6월 5일 북미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