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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큰 가슴 숨기려고 양면테이프로 칭칭” 헉!…압도적 몸매에 ‘탄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0 16:19
2015년 5월 20일 16시 19분
입력
2015-05-20 11:08
2015년 5월 20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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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 화보
남상미 “큰 가슴 숨기려고 양면테이프로 칭칭” 헉!…압도적 몸매에 ‘탄성!’
배우 남상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남상미는 지난해 7월 SBS 예능 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했다. 이 방송에서 남상미는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였다”고 털어놨다.
남상미는 “큰 가슴에 콤플렉스가 있어서 네크라인을 따라 양면테이프를 다 붙였을 정도로 고집스러운 면이 있었다”고 전했다.
남상미는 또 “학창시절에는 체육을 할 때 남학생들의 시선을 받는 게 싫어서 붕대로 동여매고 체육을 하기도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남상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사업가와 1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남상미는 드라마 ‘러브레터’,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조선총잡이’, ‘결혼의 여신’, 영화 ‘잠복근무’, ‘불신지옥’, ‘복숭아나무’, ‘슬로우 비디오’ 등에 출연했다.
남상미 사진 = 아레나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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