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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년 5월 16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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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솔지와 하늬의 초간단 몸매관리 비법까지
공개해
어제(16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EXID가 출연해 최근 신곡 ‘아예(AH
YEAH)’ 무대를 선보였고, 유희열과 유쾌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이날 위아래가 원래 제시의 곡이었다는 이갸기와 함께 멤버들의 몸매관리 비법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웠다.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한 토크에서 MBC 복면가왕의 우승자였던 멤버
솔지는 “아무래도 나를 찍어주시는 분을 보면 신경이 쓰인다”면서 “그냥 서있을 것도, S라인을 유지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나는 머리카락을 이용해 예뻐 보이는 얼굴형을 만든다”고 말해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몸매비법을 공개한 EXID 솔지와 하니가 과거 내건 깜짝 흥행공약도
이슈다.
지난 12일 솔지와 하니는 자신이 OST에 참여한
영화 ‘홈’ 200만면 돌파 공약을 발표했다.
솔지와 하니는 영화 ‘홈’ 절친 라이브 쇼케이스를
통해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만약 영화 ‘홈’이 관객 200만명을 돌파한다면 영화 주인공으로 온몸이 보라색인 캐릭터 ‘오’ 분장후 OST를
부르겠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재방이라도 봐야겠네"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제시의 위아래 상상이 안돼"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정말 예쁜듯"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몸매관리 비법?"이라는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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