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공갈 발언’ 논란 정청래 징계 심의 착수 "사사로운 감정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4 20:51
2015년 5월 14일 20시 51분
입력
2015-05-14 14:59
2015년 5월 14일 14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최고위원, 동아db
‘공갈 발언’ 논란 정청래 징계 심의 착수 "사사로운 감정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정청래 징계 심의
공개석상에서 '공갈 사퇴'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켜 직무가 중단된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에 대한 당내 징계 심의가
새정치민주연합 윤리심판원은 14일 ‘공갈 발언’으로 제소된 정청래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심의에 착수했다.
당은 이변이 없는 한 20일 정 최고위원의 징계 심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윤리심판원은 이날 오후 3시 첫 회의를 열어 정 최고위원의 제소건을 상정, 지난 11일 징계요구서를 접수한 이후 진행된 조사 내용을 보고받았다.
강 원장은 회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기자들에게 “윤리심판원은 정치적인 고려나 사사로운 감정에 의해 판단하지 않는다”며 “지도부의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정치적인 고려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런 문제를 오래 끄는 것은 결코 도움이 안된다”면서 “어제 문재인 당대표가 (징계절차를) 신속하게 하기를 원한다고 언론에도 밝힌만큼 가능하면 빨리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한 편 정 최고위원은 지난 10일 트위터에 “종편에서 ‘시정잡배’ 운운하며 저를 공격하시던데 해명해달라. 대선 때는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려 해놓고 정권교체와 호남민심을 얘기하는 게 부끄럽지 않은가”라고 올리는 등 박 의원을 비판한 바 있다.
(정청래 징계 심의)사진=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최고위원,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속보]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에 박홍근 의원
5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6
與서울시장, 김영배 김형남 박주민 박홍근 전현희 정원오 6인 경선
7
싱가포르, 난초 교배종에 ‘이재명-김혜경 난’ 이름 붙여
8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9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10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8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9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10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속보]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에 박홍근 의원
5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6
與서울시장, 김영배 김형남 박주민 박홍근 전현희 정원오 6인 경선
7
싱가포르, 난초 교배종에 ‘이재명-김혜경 난’ 이름 붙여
8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9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10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8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9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10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SKT 정재헌 “초심 찾고 AI로 대전환”…MWC 첫 공식 석상에서 AI 혁신 골든타임 강조
전세금 소송 이겼는데 통장엔 0원…보증금 반환 ‘진짜 싸움’은 그다음
53세 김석훈 “체력 예전과 달라”…노화만의 문제 아니었다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