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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조권 “박진영에 무조건 칭찬, 여우가 돼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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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6 10:07
2015년 5월 6일 10시 07분
입력
2015-05-06 10:06
2015년 5월 6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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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박진영’
가수 조권이 ‘식스틴’ 참가자에게 박진영 프로듀서를 대하는 팁에 대해 알려줬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식스틴(SIXTEEN)’ 1회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 새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를 가리는 데뷔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었다.
이날 조권은 다현에게 “나도 오디션 출신이다. 당시 선예, 지소울 등과 함께 연습했다”면서 “당시 스타성은 내가 최고였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팁을 준다면 일단 박진영 프로듀서를 무조건 칭찬하라”며 “여우가 돼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식스틴’은 JYP엔터테인먼트 차세대 걸그룹 후보생 7명과 그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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