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8월 새 우편번호 도입, ‘6자리→5자리’ 간소화… 구성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6 09:49
2015년 5월 6일 09시 49분
입력
2015-05-06 09:31
2015년 5월 6일 0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체국 갈무리.
‘8월 새우편번호 도입’
오는 8월 새 우편번호 도입이 실시될 예정이다.
8월 새 우편번호 도입에 따라 6월까지 전국 613만개 건물 번호판에 새 우편번호 스티커가 부착될 예정이다. 새 우편번호 스티커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각 시·도에서 제작된다. 이후 우정사업본부가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국 건물 번호판에 스티커를 부착할 방침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앞서 도로명 주소 시행에 맞춰 우편업무의 효율적 추진, 국민 편의 증진을 위해 우편번호를 기존 6자리에서 5자리로 개편했다.
기존의 6자리로 구성된 우편번호는 읍·면·동 및 집배원별 담당 구역을 나타냈다. 그러나 새로운 5자리 우편번호는 국가기초구역번호는 행자부가 도로와 하천, 철도 등 객관적인 지형지물을 기준으로 설정한 구역에 따라 부여됐다.
새 우편번호의 앞의 3자리는 시·군·구 단위, 뒤의 2자리는 일련번호로 구성됐으며 전국적으로 총 3만4349개가 발급됐다.
한편 새 우편번호의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 우정사업본부, 전국 우체국 홈페이지 및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에 찾을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7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8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7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8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피부 진정 알로에의 반전…뇌 속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