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불꽃튀는 대결에서 칼에 손을...‘웃음으로 승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5 12:05
2015년 5월 5일 12시 05분
입력
2015-05-05 12:02
2015년 5월 5일 1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부상투혼 끝에 '연복쌈' 최현석 꺾고 2승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이 최현석 셰프와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4일 밤 9시40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양희은의 냉장고를 두고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와 대세 셰프 최현석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최현석 셰프는 "이연복이란 이름 석자만으로 이렇게 긴장되는 건 처음이다. 최초로 거품을 빼겠다"라고 선전포고를 했다.
이날 최현석 셰프는 떠먹을 수 있는 파스타 면과 각종 해산물로 맛을 낸 새로운 식감을 낸 파스타 요리인 '스푼 파스타'를 선보였고, 이연복 셰프는 약한 돼지고기와 전복을 춘장에 볶아 얇게 부친 밀전병에 채소와 싸먹는 요리인 '연복쌈'을 내놨다.
특히 요리과정에서 이연복 셰프는 시간이 촉박한 나머지 전복을 손질하다가 칼에 손을 베는 일이 발생했다. 이연복 셰프는 “앞서 모 방송에서도 손을 베어 신동엽에게 놀림을 받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요리가 끝난 후 최종 평가에서 냉장고 주인 양희은은 이연복 셰프의 '연복쌈'에 손을 들어주면서 "세월은 아무도 못 따라간다. 이와 더불어 겸손함도 아무도 못 따라간다"라며 시식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의 시청률은 4%에 육박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월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25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5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지난 20일 방송된 23회가 4.025%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후에도 4%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보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9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9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외교부 “필리핀 당국, ‘마약 밀수 혐의’ 韓 탈옥범 재검거”
85세에 학사모 쓴 할머니 “건강 허락하는한 연필 놓지 않을 것”
민주당 공소취소 추진위 출범, 3건 중 2건이 ‘李 대통령 사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