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볼티모어 폭동, 흑인 청년 죽음에 뿔난 시위대 2000여 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9 15:25
2015년 4월 29일 15시 25분
입력
2015-04-29 14:44
2015년 4월 29일 1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볼티모어 폭동’ 출처= YTN 뉴스 캡처
‘볼티모어 폭동’
미국 볼티모어에서 대규모 흑인 폭동이 일어났다.
지난 28일(현지시각)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서 일어난 대규모 흑인 폭동은 경찰의 과잉대응으로 인한 한 흑인청년의 사망이 원인으로 알려졌다.
볼티모어 경찰은 지난 12일 흑인 청년 프레디 그레이(25)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과잉대응으로 척추와 목 부위에 부상을 입혔다. 하지만 그레이는 응급치료를 받지 못한 채 방치돼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일주일 만에 사망했다. 이 사건으로 경찰 6명이 정직처분을 받았다.
이후 그레이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뉴실로 침례교회에 모여든 시위대 2000여 명이 ‘사법정의’를 외치며 경찰과 충돌하면서 폭동이 시작됐다. 시위대 일부는 오후가 되면서 폭도로 돌변해 인근 편의점 등 상점과 현금인출기를 약탈하고 건물과 자동차에 방화했다.
한인 업소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메릴랜드 주 한인식품주류협회 측에 따르면 한인들이 운영하는 주류점 20여 곳이 약탈과 방화의 피해를 입었다. 또 세탁소와 스마트폰 대리점 등의 한인업소 여러 곳도 약탈당했다.
한편 워싱턴 총영사관 측은 “한인들이 주로 볼티모어 외곽에 거주하고 있고 소요발생 이전에 대부분 철수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훈식 “韓-UAE, 방산 등 650억 달러 사업협력 합의”
헌재 “지상파-중소방송 광고 결합판매는 합헌”
‘北 무인기 침투’ 제작업체 사내이사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