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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손승연, ‘말리꽃’ 열창하며 고음 폭발…‘장풍 가창력’ 입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9 13:45
2015년 4월 29일 13시 45분
입력
2015-04-29 13:37
2015년 4월 29일 1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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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김연지.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손승연이 ‘끝까지 간다’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손승연은 28일 방송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케이윌과 본선 두 번째 대결을 펼쳤다.
이날 ‘끝까지 간다’에서 손승연은 100인의 선곡단의 노래 중 ‘말리꽃’에 도전했다.
손승연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차분하게 노래를 이어가며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로 청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승연은 가사 미션에서도 성공하며 폭발적인 고음으로 ‘장풍 가창력’을 입증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케이윌은 손승연의 가창력에 대해 “입으로 장풍을 쏜다”라고 평한 바 있다.
이에 MC 장윤정은 “작정을 했구나. 작정을 했어”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끝까지 간다 손승연.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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